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마르 2,17)
예수님의 이 말씀에…..
희망이 생깁니다 마음속에 있는 죄에 대해서 ….
정말… 저 같은 사람도 구원을 받을수 있을까?
항상 듣는 말씀이지만 …
그래도 …
요즈음 가정에 일이 잘 풀리지 않다보니 마음이 많이 우울했는데…
죄인을 부르러 왔다는 말씀에 용기가 납니다
죄인인 세리 레위를 부르시고 함께 식사를 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에….
자신있게 죄가 없다고 말할수는 없기에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이런 마음을
잘 알고 계시기에 당신께서 먼저 사랑을 베풀고 계십니다
죄인인 우리가 구원을 받으려면 어린이 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깊이 깨달아 그 분의 말씀을 믿고 따라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셨기 때문에…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