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고 계시는 데가 어딘지 알고 싶습니다.”
예수님께서 계시는 데가 궁금해서 묵고 계시는 데가 어딘지 알고 싶어 하니
와서 보아라..하시며 계신곳을 가르쳐 주시니 이제야
알아차리고 예수와 함께 지냈다
예수님 어디에 계십니까?어디에 묵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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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감실앞에 앉아 예수님 과 함께 보내는게 유일한 낙이였다
한창 시댁에 농번기때 바쁠땐 그 유일한 낙인 조배를 매일 하지 못해
마음이 아팠었는데
시골에 아침에 일하러 내려 갈때면 …내마음속에 계신 예수님께
말했다 “저 지금 시골에 밭일 도우러 갑니다
주님 ,저와 함께 해주시고 그곳에서도 당신과 함께 있고싶습니다 ”
몸은 밭에서 밭갈이 돕고 흙을 밟고 해질때까지 있었는데
그곳엔 예수님이 함께 계셨읍니다
호미로 땅을 파면서 예수님과 조배할때처럼 이야기하고
묵상도 하고
또 힘든 노동을 힘든사람과 고통중에 있는 사람생각하며 봉헌할수있는
마음도 그분이 주셨으니까요
그래서 느꼇읍니다
주님은 내마음안에 계시고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하든
함께 하시는 거구나 ..하구요
예수님 당신이 묵고 계신곳을 …와서 보아라 …하셨읍니다
당신이 계신곳이 어딘지 보았고 알았으니
늘 함께 떠나지 않고 주님 당신을 모시고 살아 가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