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딴곳에 가서 좀 쉽시다요.

 

외딴곳에 가서 좀 쉽시다요.




6 장


30  사도들이 예수께 모여와서, 자기들이 행하고 가르친 것을 모두 보고하였다.


31  그러자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여러분은 따로 어디 외딴 곳으로 가서 좀 쉬도록 하시오” 하고 이르셨다. 오고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들은 음식을 먹을 겨를도 없었던 것이다.


32  그리하여 일행은 배를 타고 따로 외딴 곳을 찾아 떠났다.


33  그러나 사람들은 그들이 가는 것을 보았고, (그 갈곳을) 알아챈 이들도 많았다. 그래서 이들은 모든 고을에서 나와 (잰) 걸음으로 함께 그곳으로 달려가서 일행보다 먼저 당도하였다.


34  예수께서 (배에서) 내리시며 많은 군중을 보시고는 그들을 측은히 여기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과 같았기 때문이다. 예수께서는 그들을 여러모로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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