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파타!

열려라…
오늘 주님의 참 쉽고 간단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보이는 사람들한테도 마음을 열기 힘든데…
어떻게 보이지 않는 주님께 마음이 열리겠습니까..?
그런데 참 사람들은 이상해요..
보이지 않는 하느님께는 마음이 열렸다고 말은 하면서.
주위 사람들을 대하는 모습은 전혀 그렇지 않으니..
혹시 제게도 그런 모습이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에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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