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상하신 스승님이 제자들을 위해 하신 행동들에 부러움이 생긴다.
예수님!
저를 위해서도 그런 가르침을 주셔요~
제자들보다 더 많은 가르침을 주고 계신다구요?
그렇다치고, 꼴찌가 되는 것에 대해서 좀 가르쳐 주실래요?
스스로 알고 있을거라구요? 다만 알면서도 실행을 안하는게 문제라구요?
하긴…….. 맞아요. 제대로 보셨어요.
모든 것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 다니면서도 그렇게나 자상하게 설명해 주고 본보기가 되어 주시는데도
누가 더 높은지를 가지고 싸우기나 하는 철없는(?) 제자들처럼
저도 인정해 주면 좋아하고, 첫째가 되고 싶고………
죄송하구만요.
그렇지만 결국엔 예수님을 증거하는 증거자가 되신 제자들이잖아요.
저에게도 너무 실망마시고 기다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