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생각해보기에 대한 생각-
어린이의 모습에 다가가려면 사람의 마음이 착해져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착해지면… 상대방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이해할 수 있고, 자신감이 생기게 되지요.
그 자신감은 어쩌면 하느님을 더 크게 느끼는 마음에서 나온다고 생각되네요.
자신이 착하지 않다고 생각이 든다면, 혹은 어린 시절때의 모습이 그립다면…
자신의 착한 모습을 덮고 있는 죄에 대하여, 고해성사를 보고, 앞으로 착하게 살려고 노력해본다면..
자신에게도 어린이의 모습에 다가서는 변화를 느낄 수 있을거라 생각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