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것이다.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마태 6,1-6.16-18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단식과 자선에 대해서
말씀 하고 계십니다

너희는 일부러 남들이 보는 앞에서 선행을 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에게서 아무런 상도 받지 못한다
자선을 베풀때에는 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이 모르게하여
그 자선을 숨겨라 그러면 숨은일도 보시는 내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것이다
자선을 베풀때. 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이 모르게하라
많이 들었던 성서말씀입니다
하지만 성서말씀대로 살천을 했는지 오히려
자기가 하지않은일도 선행을 한것처럼 할때가 더 많았던것같은데….
숨은일도 다. 보시는 하느님께서 갚아주신다고 하는데…….
눈에보이지않는 하느님을 진정으로 믿었는지 .생각해봅니다
댓가를 바라는 것은 진정한 자선이 아닌것을 머리로는 이해하는것 같지만
진정한 자선은 댓가를 바라지 않고 하느님께서 보상을 해주시는데
우리는 보여주고싶은 본능적인 욕심으로 하느님의뜻에
따르지않고 내뜻대로 내 자신을 위해서 이기적인마음이
.오늘1독서의 말씀처럼
“이제라도 진심으로 뉘우쳐서 나에게로 돌아오너라 단식하며
가슴을 치고 울어라“
“옷만 찢지말고 심장을 찢고 저희 주 하느님께 돌아오너라”
옷만 찢는 거짓행동에서 벗어나 행동으로 마음으로 회개하는
하느님께로 돌아가야 하는데 어렵습니다
오늘 2독서의 말씀처럼
“하느님과 화해 하십시오 지금이 바로 자비의 때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너에게 자비를 베 풀만한 때에 네 말을 들어 주셨고
너를 구원해야 할 날에 너를 도와 주었다“
이제 사순 시기가 시작되는 오늘 재의 수요일을 보내면서
우리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
마음에서 진정으로 하느님께 참회하며 돌아가는 사순시기를
보내야 하겠습니다
매년 돌아오는 이 사순시기에 작심삼일로 끝냈던 하느님과의
약속을 올 해에는 꼭 지키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렇게 거창하게 복음묵상을 하고서도 용두사미로 끝나면 안되겟죠?
제 자신의 다짐과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께 약속을 드리는 제 자신에게
하는 최면 이기도 합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 어렵지만 노력하고 실천할때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바라는 것보다도 더 큰 상을 주실것입니다
하느님께서 바라고계신..자선과 단식을 실천하도록 노력해야하겠습니다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올 사순시기는 모든 분들이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자세로
하느님께로 돌아가는 신앙생활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부터 실천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재의 수요일 인 오늘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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