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사람의 눈에 보이기 위해 행동할때가 많았는지
반성을 해본다
오늘 말씀을 통해 그렇게 살지 말라고 부드럽게 충고 하시네요
자선과 기도와 단식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불우이웃돕는 일이나…자신이 무엇을 햇을때 좀 으쓱거리고
싶은 마음은 있는것 같다
주님안에 온전히 일치하여 사는 사람은 ….사람의 눈에 띄기 보다
아무도 알아 주지 않아도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란 겸손함으로
하느님께 영광을 돌릴줄 아는 마음이 있는데
자선도 기도도 금식도 거룩한사람인양 보여 지고싶은 욕심이
나도 몰래 내안에 숨어서 불쑥 불쑥 고개들지 않았나 …..반성을 해 봅니다
단식하는것 처녀땐 다이어트도 겸해서 ^^
종일 굶고 도 배고픈걸 몰랐던 것 같은데
요즘 그 잘 지키는 단식이 정말 힘들게 생각된다 .한끼 안먹기가 왜 이케 힘들까 ㅡㅡ!
신심모임후에나 반모임 후엔 꼭 모여서 음식을 먹고 ….또 먹고 할때가
많은거 같다
오늘 재의 수요일 이다 …내가 흙에서 났으니 흙으로 돌아갈것임을 …
가슴깊이 새겨놓고 잊지 말아야 하는데
자선 과 기도와 단식이 형식적이거나 눈에 띄기위해 하기보다 ………
하느님 나라 창고에 보물을 쌓는 마음으로 주님말씀 대로 살고 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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