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다 되어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마르1,12-15)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명을 시작하면서 광야에서 40일 동안 단식을 하시면서
사탄의 유혹을 받으십니다
“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당신께서 공생활을(3년) 시작하시기전 30년동안을 준비하시며 광야로
나가시며 까지 모든이를 구원하기위해 스스로 십자가의 길을 가고
계시는 예수님의 생애
우리는 하루의 한끼반의 절식을 하는 날이 일년동안 며칠도 되지
않은데 40일동안을 단식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들고 어려운지는
상상을 하기도 어렵습니다
40일동안 단식을 하는동안 사탄의 유혹을 받으시는 예수님을
천사들이 시중을 들었다고 하는데…
우리의 구원을 위해 희생제물이 되신 예수님을 이제는 우리들이
그 분의 시중을 들으며 그 분의 말씀을 들으며 살아야할 것입니다
“때가 다 되어 하느님의 나라가 왔다”는 말씀을 깊이 새겨야 하겠습니다
오늘 복음의 환호송에서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사람은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사느니라“는 것처럼
우리는 육신을 위한 양식인 빵만이 아닌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영혼의 양식을 먹어야 할것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뜻에 따라 살아야 한다면 그 분께서 우리를 위해
가신 십자가의 길을 향하여 주님의 뒤를 따라 광야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새로운 구원을 위한 광야의 시련을 이겨낼때에 우리는 그분께서 계시는
낙원에 들어가게 될것입니다
그 날을 위해서 우리는 “회개”하고 그 분을 믿고 따라가야 하겠습니다
우리를 위해 가셨던 광야의 길로….
“때가 다되어 하느님나라가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그 분께서 우리를 위해 광야에서 하셨던 40일동안의 단식을
생각하며 “회개”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