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성전 정화

        성전 정화 (요한 2,13-25)

“이 성전을 허물어라 내가 사흘안에 다시 세우겠다”



예수님께서는 당신 자신이 곧 성전 이라고 말씀하시며
돌로 된 성전은 쓸모없이 될 것이다 라고…
당신께서 사흘안에 성전을 다시 세우시겠다고 허물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다시 세운 성전은 돈 때문에 타락하지 않는 장소이고 하느님의 거룩한 상징이라고…
하지만….
인간적인 생각으로 이해 하기가 어렵기만 합니다
. 우리는 세례를 받아 주님의 성령께서 머무르시는 성전이 되는 영광을 입은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거룩한 성전을 우리가 죄를 지어 더럽힐 때, 우리는 다시 한 번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 드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께서 머무시는 이 성전을 늘 깨끗하게 하여야 합니다.
하느님과 만나는 유일한 장소인 성전을 더럽히는 종교지도자들을
꾸짖으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당신 자신이 바로 성전이라고 하시는데….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상인들을 쫒아내시면서 종교를 이용해서
구원을 위한 방법이라는 구실로 이기적인 행동을 하는 그들을 나무라시는데..
하느님의 현존을 드러내시는 거룩한 성전인 성당에서
기도하며 당신을 찬미하기를 바라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헤아려야 하는데
우리는 성당 안에서만이 아닌 삶안에서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살아야하며 진정으로
회개하며 살아가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하느님을 찬미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바로 성전정화 하신 예수님을 보증하는 것입니다.
.
“이 성전을 허물어라 내가 사흘안에 다시 세우겠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당신 자신이 성전이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며 그 분의 뜻을
따라 살아갈수 있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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