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삶의 쉬움과 어려움

<함께 생각해 봅시다>

2. 나는 예수님 편에 서던지, 마귀의 편에 서던지, 둘중의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나는 어떤 편에 선 사람입니까? 혹시 내안에 가득한 마귀의 힘이 나를 벙어리로 만들어 아무 말 못하고 끌려 다니고 있지는 않습니까?

예수님의 편에 설땐, 사는 것이 그렇게 어렵지가 않지요.
마귀의 편에 설땐, 벙어리처럼 살기가 그렇게 힘들 수가 없지요. (남에게 말도 못하고, 내 마음을 너무 괴롭혀요.)
아무편에도 안 서있을땐, 마귀가 그렇게 유혹할 수 없어요.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을 따를 수 있다는 희망이 있지요.
예수님이 마귀보다 강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요.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다시 살아보겠다는 희망과 의지.
그것은 주님의 더 큰 사랑과 은총을 받을 것입니다.

참, 그리고.. 예수님과 마귀의 두편에 서 있을땐…
마귀의 유혹에 빠지지 않게 기도드려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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