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예수를 죽이려는 마음을 더욱 굳혔다…

예수를 죽이려는 마음을 더욱 굳혔다…
난 하루에 얼마나 예수님을 죽이고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친구를 미워하는 마음…
사람들과 모여 다른사람들을 헐뜯는 것…
이 모든 것들이 …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을 죽이는 것이 아닐까…?
내가 하는 행동하나…
말하나가 십자가에 계신 주님을 또한번 못박는거 아닐까…?
등등등..
하루에도 내안에 계신 예수님을 열두번도…
더 살리고… 죽이고 한다…
내 편할때로 주님의 사랑을 구하고…
참 미련한 인간이다..
그러니 주님께 의지하고.. 구하는 것이겠지…
또한번 내 맘대로 주님의 마음을 평가한다…
“주님 용서해세요…
저 이쁘잖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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