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인으로서
저 사람은 참 하느님을 믿는 사람이구나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말보다는 행실로써 마음으로 보이는 사랑을 느끼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의 것만이 진리이다하고 생각하는 편협함이 없고 포용력이 있는 사람..
자기의 소신을 지키되 주위사람에게 거부감을 주지않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사람..
남의 일로도 눈물을 흘리며 아파해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 있어서
주님의 십자가길을 따라가는 것이 보람된 일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그 분을 생각하니 다시 맘이 밝아지네요..
그 분을 닮아 가도록 노력할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