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으로 단정하는 법이 어디있소…..?
죄인으로 단정하는 법이 어디있소….?
가끔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특이한 사람들을 만나게된다..
스스로 정해놓은 틀안에 상대방을 맞추려 하는 사람들이다…
나와 생각이 틀리면 가차없이 뒤돌아서기도 하고…
뒤에서 엄청난 험담을 하기도 한다…
생각이 틀리다는 이유로 더이상의 교류도 하지 않는다..
물론 나도 그런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데… 과연 내가 상대방을 그렇게 평가하고..
단정지을 수 있을까…?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판단할 수 있을까…?
이런 의문이 든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이나.. 율법학자들이 예수님을…
예언자,,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단정지은 것처럼…
보편적인 상식에 맞지 않다고해서..
내가 그를 쉽게 보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단정지어지는 사람은 얼마나 힘들까…?
반대입장이 되어 생각해보았는가…?
무론 입장바꿔 생각해보기는 하겠지만…
본인이 아닌이상 완벽하게 이해하지는 못할 것이다..
그렇다면 단정짓기 전에 상대방을 먼저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야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