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무서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억울하게 당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텔레비젼에서 나오면 보다가 화가 나서 꺼버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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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제가 그렇게 무서운 사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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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저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아파했을까요…..
무인도에 가서 살아야 하나…..
에디시: 아픔을 딛고,일어서길 바라시는 하느님,저,세례3년차,견진을 앞두고 있슴다..근데여,하느님을 알면알수록,예수님을 묵상함,할수록,십자가를 바라봄 바라볼수록,저자신이,버러지처럼 여겨집니다..정말,어디로 숨고싶어여..요한심님은 오죽하시겠어여..저,5월25일 견진받으니께,절위해 기도해주세유~~견진받으로,대전으로 이사온,대전댁 올림- [04/05-10: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