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예수 때문에 서로 갈라졌다.

“도대체 율법도 모르는 이 따위 족들들은 저주를 받을 것이다.”
드센 말들을 스스럼없이 내뱉는 그들은
자신들이 절대 옳다는 견해입니다.

당신 앞에,
하느님이신 당신 앞에 죄인 안나가,
그런데 당신은 종내 말씀이 없으십니다.

당신은 어떠하십니까?
눈먼 우리의 열정에 마음이 안타까워 가슴 아프셨지요?
어찌할 수 없는 그들을, 아니 안나를 위해 아프셨지요?

서로 갈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서로 갈라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주님!
고집센 이 백성을 불쌍히 여기소서.
완고한 안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용서하소서.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