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씀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게 되었다”
이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말씀을 듣고 믿는 사람
참으로 부러운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듣기는 해도 아직 준비가 되지 않으면 무슨 말인지도 잘 모릅니다.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그 사람의 말을 끝까지 듣지도 않고 판단하고 화를 낼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상대방에게 “넌 왜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지 않니?”라고 우기기도 합니다.
듣고 이해할 수 있는 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오늘 부터는 끝까지 들을 수 있게 해 주세요….
에디시: 아멘! [04/08-1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