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리라

사순 제5주간 목요일(4/10)



    <너는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리라.> ☞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17,3-9 그 무렵 아브람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자 하느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와 계약을 맺는다. 너는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리라.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삼으리니, 네 이름은 이제 아브람이 아니라 아브라함이라 불리리라. 나는 너에게서 많은 자손이 태어나 큰 민족을 이루게 하고 왕손도 너에게서 나오게 하리라. 나는 너와 네 후손의 하느님이 되어 주기로, 너와 대대로 네 뒤를 이를 후손들과 나 사이에 나의 계약을 세워 이를 영원한 계약으로 삼으리라. 네가 몸붙여 살고 있는 가나안 온 땅을 너와 네 후손에게 준다.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되어 주리라." 하느님께서 또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내 계약을 지켜야 한다. 너뿐 아니라, 네 후손대대로 지켜야 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주님께서 그 맺으신 계약을 항상 기억하시도다. ○ 주님을 생각하여라. 그 권능을 생각하여라. 언제나 그 얼굴을 그리워하여라. 묘하게 하신 일들 마음에 두고, 그 기적들, 그 입의 판단, 품어 생각하여라. ◎ ○ 당신 종 아브라함의 자손들이여, 당신께 뽑힌 자 야곱의 후예여. 당신께서는 주님, 저희 하느님이시니, 당신의 심판이 온 땅에 차 있나이다. ◎ ○ 당신께서는 그 맺으신 계약을 기억하시니, 천세에 걸친 언약 항상 기억하시니, 아브라함과 맺으신 계약이로다. 이사악에게 내리신 맹세이로다. ◎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 받으소서. ○ 주님의 목소리를 오늘 듣게 되거든, 너희 마음을 무디게 가지지 마라.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 받으소서.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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