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끔…

언제나 겉과 속이 같아질까요?


간디 박물관에 쓰여진 글이 생각납니다.


my life is my message….


….


겉과 속이 같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죽기 전에는 혹시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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