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사람들은 스승을 랍비라고 하는데, 라뽀니라는 말은 애칭 비슷한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 인터넷언어로 선생님을 쌤….이라고 부르 듯이요.. 라뽀니라는 어감이 정이 듬뿍 담겨 있는 듯 하네요..
다정하게 누군가가 내이름을 불러준다면, 내가 누군가를 그렇게 다정하게 부를 수 있다면 그것으로도 행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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