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흑진주양! 흑진주 처럼 귀하고 어여쁠 그대의 마음에 주님의 사랑이 넘치길 기도하며 반갑네요, 묵상글을 읽고 또 읽으면서 ” 아~ 곱기도 하여라………” 라고 감탄했답니다. 매일 매일, 아니 가끔씩이라도 이렇게 주님안에서도 만나길 바라며 흑진주양의 글을 읽으며 기뻤다는 말 전합니다 ~ 알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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