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지어내시고는
“빛이 생겨라”
“물과 창공이 만들어 지고 바다가 되고 이런 여러가지 일들을
하시고 다스리게 하시며 그리고는 ‘참 좋았다’라고 하셨는데..
저를 물로 세례는 주셨지만…
하느님 나라를 볼 수있는 눈은 떠있는지,하는님 나라에 들어갈
자격이나 있는건지 내 스스로가 반성되어집니다.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았어!!라는 말씀을 과연 해주실런지~~
오늘은 왠지 주님께 매달리고 싶습니다.
저 하느님의 사람 맞죠라구요…
작은것부터라도 실천할수있는 그런 자세로 거듭나는 하루하루
살겠습니다.
하느님 나라에 누가 되지않도록 노력하겠나이다~~~아 멘.
주님!!
말씀으로 풍요롭게 하여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