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지 아니하면 , 아무도 하느님의 나라를 볼수없다 ”
네 맞습니다 .주님 ~~
묵은 나, 죄로 가득한 육에서 난 나를 버리고 …영으로 새로 태어나야
하느님나라를 볼수있다는 말씀
마음에 깊이 새겨 봅니다 .
예전의 묵은나는 세상의 즐거움과 육을 따라 살았지만 ,,
이제 물과 성령으로 다시태어나 하느님나라를 바라보며 살수있음을
행복하게 생각합니다
이제 육을 따라 살던 나는 죽고 , 물과 성령으로 새로 태어나
영을 따라 살게 해주시니 ….
이젠 육신이 고달프고 세상 삶이 고달파도 ….
영은 하느님을 바라보기에
기쁘구 행복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