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 주님에게 한발 나아간다는 것, 주님이 내게 오시는 것을 기대하기 보다는, 내가 주님에게 한발 다가가는 것, 그것이 어쩌면 가장 축복되고 행복한 일이겠죠? 사랑하는 주님! 언제나 세례받은 그 날을 생각하며 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게 해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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