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요안나 자매님 반갑습니다
오늘 자매님의 복음묵상 하신글을 읽으면서 저 역시 집이 좁아 항상
불만이었는데 언제부터인지 가구를 사드리는 것이 아니라 버리기 시작했거든요
오래된 물건을 버릴때마다 마음도 상해서 어느때는 이러다가는 사람도 버리겠
다고 했습니다 아무리 오래됐어도 가구가 저희보다는 오래된 것이 아니기에
하지만
자매님의 말씀처럼 저에게도 넓은 마음이 없었기에 더 짜증이 난것같네요
마음을 비워야하는데 참 어렵네요
말로는 쉽지만 실천을 한다는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그래도 이렇게 복음을 묵상한다고 이곳에 들어와서 여러님들의 좋은 글을
읽으면서 반성을 할때도 많이 있답니다
제가 오늘 자매님의 글을 읽고 힘이 솟는것같습니다
동지를 만난것같고 용기도 생기고 이 모두가 복음묵상을 통해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은총이 아닌가 생각하니 기쁘기도 하네요
오늘 자매님의 묵상하신 글을 읽고 저도 많이 반성을했다는 사실이
기쁘고 이제는 집이 좁다고 짜증내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저희집도 청소를 하지않아 귀신나올것 같은데 대청소부터 해야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임 찬미: 다정한 헬레나님의 글 감사해요. 이렇게 복음을 나누며 알게 되고 마음을 나누게 되니 친밀한 감정이 되고 정말 좋답니다. 항상 자매님의 글을 보며 많은 것을 느끼게 되서 기쁘구요. 더욱 주님의 사랑안에서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05/03-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