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감사하는 마음으로

+찬미 예수님


닉네임도 예쁜 흑진주 자매님 반갑습니다


복음묵상도 잘해주시고  요즈음 자매님의 묵상하신글을 읽고 용기를


얻었답니다 저 역시  복음묵상한지 일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어렵고


두려울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복음묵상을 하면서 힘들고 어렵지만 이곳에서 묵상글을 올려주시는 형제자매님들의


글을 읽으면서 저의 신앙이 많이 성숙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자매님 말씀처럼 매일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지요


하지만 어렵기때문에 더 보람있고 성취감도 생기는 것같습니다


이 모두가 주님께서 저희들에게 주시는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흑진주 자매님


우리함께 이곳에서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흑진주님의 사랑이야기도


많이 들려주셔요


안녕


 


 



211.203.38.138 흑진주: 헬레나자매님에게도 항상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부족한 저를 예쁘게 봐주시니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질로 알고 거듭나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나이다. 저 감동 먹었어요… [05/0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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