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달라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

“달라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 ”

우리가 배고프고 굶주린걸 외면하지 않으시며 …..

예수님을 따라 가느라 지치고 배고픈 많은 사람들의 배고픔을 해결해 주시고

달라는 대로 채워주시는 마음 .. 가진것을 다 나눠 주시는 주님의 마음을 생각해 본다 .

그많은 사람을 배불리 먹이기엔 턱없이 부족한 양식을 들고 …

감사기도를 드리시는 예수님의 모습엔

우리도 그와 같이 작은 일에도 감사기도를 드리라고

말없이 가르쳐 주시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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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불리 먹고 ..살땐 몰랐었다 . 양식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매일 먹는 양식에 별로 감사하지 않았었다.

이젠 그옛날 배불리 먹을수있었던 양식이 …요즘은 밖에서 온종일 일을 해야
먹을수 있는 것이 되고 보니
일상이 되어있는 의,식, 주에 감사해야 한다는걸 깨닫는다 . ….
지금 생활이 쪼들리지만 그래도 굶주리지 않는것을 정말로

감사할 일이다 .

우리가 예수님을 따르다 지쳣을 땐
예수님을 찿아 가보자,
그분은 나의 배고픔을 측은히 생각하시고..
내가 영적으로 기쁠수있도록 채워 주실것이다.

우리의 배고픔을 안타까이 여기시며 ….채워주시는 주님의 마음엔

우리를 너무도 사랑하시는 마음을 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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