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본 것이니라.

부활 제2주간 토요일(5/3)



    <주님께서는 야고보에게 나타나시고 또 모든 사도들에게도 나타나셨습니다.> ☞ 사도 바오로의 고린토 1서 말씀입니다. 15,1-8 형제 여러분, 전에 내가 전해 준 복음을 여러분의 마음 속에 되새겨 주려고 합니다. 이 복음은 여러분이 이미 받아 들였고 또 여러분의 믿음의 기초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헛되이 믿는다면 몰라도 그렇지 않고 내가 전해 준 복음 그대로 굳게 지켜 나간다면 여러분은 이 복음으로 구원을 받게 될 것입니다. 나는 내가 전해 받은 가장 중요한 것을 여러분에게 전해 드렸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께서 성서에 기록된 대로 우리의 죄 때문에 죽으셨다는 것과 무덤에 묻히셨다는 것과 성서에 기록된 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과 그후 여러 사람에게 나타나셨다는 사실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먼저 베드로에게 나타나신 뒤에 다시 열두 사도에게 나타나셨습니다. 또 한 번에 오백 명이 넘는 교우들에게도 나타나셨는데 그 중에는 이미 세상을 떠난 사람도 있지만 대다수는 아직도 살아 있습니다. 그 뒤에 야고보에게 나타나시고 또 모든 사도들에게도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팔삭둥이 같은 나에게도 나타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그 소리 온 땅으로 퍼져 나가도다. ○ 하늘은 하느님의 영광을 얘기하고, 창공은 그 손수 하신 일을 일러 주도다. 낮은 낮에게 말을 전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도다. ◎ ○ 그 말도 이야기도, 비록 소리 없어도, 그 소리 온 땅으로 퍼져 나가고, 그 말은 땅 끝까지 번져 가도다. ◎

    ◎ 알렐루야. ○ 필립보,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본 것이니라. ◎ 알렐루야.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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