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나의 목자…

개인적으로 맘에 제일 와닿는 비유가 바로 목자의 비유 입니다.
평화로운 전원 풍경이 상상되고,
양을 사랑하는 목자의 넓은 어깨가 떠오릅니다.
주님 안에서 그렇게 평화롭게 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상상과는 다릅니다.
평화로운 목장에서 살고프지만,
현실은 그리 평화롭지 못하니,
애써 눈 앞에 보이는 현실을 외면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평화나 행복이라는 것은
고난이나 고통이 있기때문에 그 존재를 알 수 있는 거라는 걸 깨닫습니다.
그래서 고통을 겪고난 후에 느끼는 평화와 행복의 소중함과 달콤함을 소중히 생각하겠습니다.

이제 두려워 하지 않겠습니다.
나를 목숨보다도 사랑하는 참된 벗, 나의 주님이 있기에…
어둠 저편에는 태양이 밝게 빛나고 있슴을 나는 믿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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