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드신 신부님께서 제일 하시기 어려운 강론이 착한목자 주일(성소주일) 강론이라고 합니다.
본인이 겸손하여 자신은 결코 착한 목자라고 생각하지 않으시니
자신을 삯꾼보다도 낮게 평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모든 사제들이 착한 목자가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물론 지도…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스팸방지 : 다음 중 더 큰 수는? 46 또는 36 (숫자로 입력)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