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안에 머무르라’는 요한 복음 15장의 말씀을 대하니 우선 반가웠습니다.
제가 어느분의 권유로 ‘데레사적 묵상기도 학교’에 처음으로 가게 되었는데 가기전에 꼭 다녀야 할지 꽤 갈등과 유혹이 있었거든요?
그러다 처음 가서 수녀님 강의를 듣고 성당에서 성서를 펴고 복음을 묵상하게 되었는데
그 때 이 부분이 눈에 들어왔고 너무나 다정한 주님의 말씀으로 들렸답니다.
그래서 다시금 이 복음 말씀을 듣자니 주님께 감사한 마음이 새삼 더욱 드는군요.
그리고 주님 사랑 안에 머물러 살면서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이 오늘은 와 닿았습니다.
내가 과연 진정으로 예수님을 닮은 사랑의 삶을 살고 있을까?………..
대답은 ‘아니오’입니다.
근래 들어 자기 밖에 모르고 이리 저리 계산적인 어느 사람이 자꾸 미워지려해서 큰일입니다.
진정한 참사랑은 마음에 안들어도 똑같이 사랑해야 할텐데……….
믿을 분은 예수님 밖에 없어유 –
당신의 사랑안에 머물라고 말씀해 주시면서 또한 서로 사랑하라시는 예수님,
이렇게 사이버 상으로 당신의 얘기, 사랑의 얘기들 나누게 되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이 곳을 운영하는 이와 오시는 모든이에게 당신의 축복과 사랑안에 머물게 해주시오며
특히 제가 너그러운 마음으로 ‘사랑만’ 하게 하소서
이헬레나: 저도 수양부족인지 성격이 모나서인지 싫은사람은 제 얼굴표정부터
달라지니 항상 그것이 고민입니다 좋은사람보면 기쁘고 즐거운마음이
드는것처럼은 하지못해도 하지만 노력은해야 하는데 미워하지않게
자매님이 아시는 것있으시면 가르쳐 주세요 표정관리가 안되니 저에겐그
것이 항상 숙제이거든요 제가 너그러운마음으로 사랑으로 대할수
있도록 ……좋은하루 되세요 [05/14-0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