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보 사도에게 예수님이 “아버지를 보고 싶으면 날 봐봐!” 라고 하시오나
예수님 얼굴도 본 적이 없으니………
미사에 가다가 빨갛게 핀 장미와 초록잎의 색이 예뻐서
“예수님! 성모님! 저 꽃과 잎이 너무 이뻐요. 주님과 성모님께 바쳐드리고 싶네요”
“구태여 꺾을 필요도 없겠지요? 받으소서 저 모습 저대로 고스란히 받으소서!”
그런 마음의 대화를 하면서 성당에 가서 미사를 드리는데 오늘 복음 말씀에서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다 이루어 주겠다’고 하시니
그저 ‘든든한 빽’ 예수님으로 다시금 느껴져 마음이 부자가 되었습니다.
금방 금방 하루가 가고 주일이 되고…………. 정말 시간이 빠르게도 가는군요.
그래도 부족하나마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루 하루를 사는 요즘 행복하군요.
주님, 항상 함께 해 주시옵고 당신의 현존안에서 착한 나날을 살게 하소서……….
이헬레나: 저의 마음도 자매님처럼 순수하게 예수님이 진정 저의 든든한 “빽”임을
느낄수 있는 믿음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의 이름은 찬미 받으소서
임찬미의 이름은 주님의 찬미를 받으소서
아 멘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05/17-12:26]
루실라: 저도 그렇답니다… 빠르게 가는 시간속에서도 복음묵상을 할 수 있어 참 행복하답니다…기쁜 주일 만드시길^^ [05/17-1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