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고 말하곤 상처를 주는 일도 있습니다.

요즘 광고에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란 노래가 등장했습니다.


참 듣기 좋은 노래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사랑해주어도 모자란데 가끔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곤 합니다.


그것이 내 의지와 상관이 있던 없던 간에


상처받은 사람은 그것을 통해 마음 아파 합니다.


많은 시간이 지나야만 다시 그 마음을 회복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들으면서 위안이 되는 것은


비록 내가 사랑하지못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비록 그가 나에게 사랑을 베풀지 못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살아가는데 있어서 얼마나 큰 희망을 주는 말씀입니까?


……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것처럼


일곱번씩 일흔번이라도 용서하시는 예수님처럼 그렇게 사랑해 줍시다…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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