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아휴!!! 부끄럽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이렇게 칭찬을 들으려고 한것은 아니었는데….



성서말씀을 묵상해서 올린다는 것이 솔직히 힘들고 자신이 없지요



특히 저같이 성서를 잘 모르는 사람은  ….


하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분의 뜻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복음묵상하면서


많이 깨닫게 되어 기쁘고   보람이 있지요


푸른하늘님 같으신 분한테 보너스로 칭찬도 듣게 되니 기분이 좋습니다


복음묵상을 하면서 성서를 읽고 느낀점을 말씀드려야 하는데


제가 아직은 성서도 잘 모르고 하기에 제가 생활하면서 느낀점이라든가


저의 가족중에서 특히 남편이 저때문에 피해를 많이 보고 있지요


이곳에 오시는 여러님들의 묵상글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도 됩니다


제자신이 많이 반성도 되고…..


감사합니다


푸른하늘님도  묵상 해주시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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