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갔다가 다시 오리니 너희 마음은 기뻐하리라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 알렐루야. ○ 나는 너희를 고아들처럼 버려 두지 않으리라.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 다시 오리니, 너희 마음은 기뻐하리라. ◎ 알렐루야.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6-20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조금 있으면 너희는 나를 보지 못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얼마 안 가서 나를 다시 보게 될 것이다." 그러자 몇몇 제자들이 "조금 있으면 나를 보지 못하게 되겠고 또 얼마 안 가서 다시 보게 되리라든지, 나는 아버지께로 간다든지 하는 말씀은 도대체 무슨 뜻일까?"하고 수군거렸다. 그러면서 그들은 "'얼마 안 가서' 라는 말씀이 무슨 뜻인가? 무슨 말씀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군!" 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이 묻고 싶어하는 낌새를 알아채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조금 있으면 너희는 나를 보지 못하게 되겠고 얼마 안 가서 다시 만나게 되리라고 한 내 말을 가지고 서로들 논의하고 있는 것이냐?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너희는 울며 슬퍼하겠지만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너희는 근심에 잠길지라도 그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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