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소서 성령님
저역시 요즈음 몸과 마음이 많이 아팠었는데….
이글을 읽으니 부끄럽고 용기가 생깁니다
하느님께 저에게만 시련을 주시는 것같아 많이 속상해 했거든요
그런데….
이글을 읽으니 제 나름대로 신앙생활을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다행인것은 ….
바로 신부님의 이글을 읽는 순간 저에게 예수님께서 보내신다고
말씀하신 협조자를 보내주신 것같은 생각이 들어 기쁩니다
이제 이 마음 간직하며 열심히 신앙생활 하며 좌절하지않고
살아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