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아휴 힘들어라…….

부끄럽습니다 한일도 없는데 당연히 해야 할일인데 칭찬을 들으려니…
그래도 한가지 잘한것은 있습니다
제가 설겆이는 깨끗하게 잘했답니다
지금도 온몸이 쑤시고 저리고  …아이고 비가 오려나 하면서……
그런데 너무 아쉬운 것은 음식을 많이 준비했는데 학생들이 많이 오지
않아서  ….


그리고


일할때는 안보이던 어른들 점심때 가  되자 어디에 모여있었는지
아이들은 굶고 어른들 잔치였습니다
한마디로”….


학생들보다 어른이 많은 잔치…….


밥보다  고추장이 많았지요” 


 식사후…..



설겆이 하려니 또 다들 어디에 가셨는지 …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였지요


설겆이가 궁금하시죠?



눈치없고 미련한 헬레나 설겆이 들고 성당에왔습니다 


깨끗이 설겆이하고 제 자리에…


이상…… 


중고등부 체육대회  보고 끝……..


 


 



211.42.85.34 루실라: 자매님은 역시 행동하는 신앙인이십니다…옆에 계셨더라면 어깨라도 주물러 드리는 건데 아쉽네요^^ [06/07-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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