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씩 아이들이 공부하기 싫다고하거나 왜 이런건 해야되는지 모르겠다고
하면 그때에 제가 해주는 말이 있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자기가 맡은 바 의무를 충실히 한다면 세상은 잘 돌아간다
고…(쪼금 찔리지만~~)
엄마가 밥 안하고 빨래 안하고 집안일 나 몰라라 하면 어떡해 되냐면서 슬슬
잔소리를 하기시작하죠.
정말 소금처럼,빛처럼 그런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야하는데…
다시한 번 소금과 빛의 의미를 깊이 새기며…
착하게 살고 있다면 언젠가는 빛이 보이겠지요.
사람들이 저를 조금씩 알게되면서 하는 말이 있답니다.
알고보니 참 착하다구요…(저 원래 착한데…ㅎㅎㅎ)
알고 지내면 그 때서야 착하다고 느끼는지 모르겠어요.
착하게 살다보면 언젠가는 알아줄 수가 있구나 싶어 위안 삼으며 산답니다.
오늘은 제 자랑을 하게되었네요. 자랑도 아닌데…
아니 오늘은 자랑할래요. 빛과 소금처럼 살고싶으니까…
이헬레나: 요즈음은 자기pr 시대입니다 p는 피할 것은 피하고 r: 알릴것은 알린다
착하신 흑진주 자매님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저는 지금 성당에 미사참례하러갔다가 바람맞고 왔답니다
오늘 아침미사가 없다는데 공지를 하지않아 모르고 갔거든요
열심하지도 않은데 미사를 못하고 집에오니 기분이 여……영 그렇네요
[06/10-09: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