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가서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영세를 받고 1년 쯤 지났을까
가두 선교를 위해 지하철역에 나갔던 일이 있습니다.
어느 신부님이 쓰신 “천주교를 알려드립니다” 소책자를 들고
지나가던 사람 붙잡고 한번 읽어 보시고 가까운 성당 찾아 가세요 !
그때는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나왔는지 ………….
임께서

역이나 넓은 광장에서 지하철에서 흔히 볼수 있는
「 예수 믿고 구원받으세요」
신자들의 기본적인 의무인데도 한해 한사람도 영세도 못시키고
예수님 죄송해요 라는 변명 밖에 할 수 없습니다.
저 같은 죄인 살리신 그 은혜 놀라옴에 눈물 적시고……
주님께서 세상 끝날까지 함께 있겠다고 하신 그 말씀 가슴에 담아
복음 선포에 노력하겠습니다.

211.179.143.10 이헬레나: 행동으로 보여주는 형제님의 모습이 바로 복음을 실천하는 삶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목천성당에서 뵜던 겸손하신 형제님의 모습이……
좋은하루되세요 [06/11-15:54]
211.42.85.34 강베로니카: 오~ 가톨릭에서 가두선교를..? 즐겁게선교할수있겠땅.. 작년에 두껀이나 실적 올리셨짜나욤~ ^^ 사무엘형제님캄사~! [06/11-16:45]
211.173.34.240 비르짓다: 참으로 주님께서 마음 든든하게 여기실 형제님의 모습. 가두선교를 하셨었다구요.. [06/1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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