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하면 되겠지 하며 자족하는 모습을 질타하시는듯 합니다.
사회가 정한 기준만 넘지 않으면 되지…가 아닌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아야 겠습니다.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기를… 윤동주 시인이 생각나게 하는 복음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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