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내 삶이 어디에 촛점이 마추어저 있는지를 …….
내 삶이 오늘 저에게 말씀하시는 주님의 기도가 지향하는 의도와 일치하는지 말입니다.
주님의 기도에 나를 비추어 봅니다.
성체조배 때 이런 기도를 올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예수님 제가 요모양 요꼴인것은 당신 책임입니다.
나는 아무런 능력이 없습니다.
내가 당신을 닮는 것도, 문제아가 되는것도 모두가 다 …..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생각해보니
그 기도를 들으시고 예수님께서 빙그레 웃으셨을것 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사 노력을 게을리 하면서 주님께 책임만을 전가하는 저입니다. 주님!
당신께 부족한 저를 드립니다. 도구로 써주십시오.
루실라: 하느님의 자녀로 열심히 사시는 형제님의 모습을 주님께서도 어여삐 내려다 보실 것입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06/20-07:40]
루실라: 하느님의 자녀로 열심히 사시는 형제님의 모습을 주님께서도 어여삐 내려다 보실 것입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06/20-0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