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사는 일에 걱정이 많다 보니 오늘 주님의 말씀이 더욱 와 닿는군요.
알겠습니다. 걱정을 끊어보겠습니다.
그러나 슬며시 스며드는 걱정……….
걱정 뚝!
이헬레나: 아 !!!!
텔레파시가 통했나 보네요 제가 지금 자매님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요즈음 뜸하신 것같아 아버지께서 편찮으신가?하는 걱정이 ….
제가 쓸데없는 걱정을 한것같네요 이렇게 바로 응답을 주시는 하느님이
계시는데………
반갑습니다 걱정하던중에 묵상글을 읽으니 기쁘기도 하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06/21-08:10]
안나: 두려워 말거라, 요안나. 걱정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자. 하늘이 맑다. 화이팅! [06/21-18: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