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남을 판단할 자격이나 있는것인가?!

† 정말로 지키기 어려운 말씀을 하시니 어찌해야 되는지,약속을 했다간
분명 못지키고 괴로워할지도 몰라서 망설입니다.
하지만 노력은 하겠나이다.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장님 3년. 벙어리3년,귀머거리 3년….
갓 시집온 새댁이 시집살이하면서 겪어내야한다는 말처럼….
한번 저도 노력은 해볼랍니다.
그 다음은 주님만이 저를 판단 하시겠지요.

그래도 주님! 이왕 인심 쓰시는거 후한 점수 바랄께요. 너무 얌체같나??
저와의 정을 생각하셔서 후한 점수 주실꺼죠?!
그래도 모르신다하시면 저 스토커 하시는거 아시지유???

제 자신을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히 누굴 판단하며 산단 말입니까???
주님이 그렇게 싫어하시는 위선자는 아닐런지요??
남을 사랑하는 하루되겠나이다.

211.194.124.5 루실라: 남을 사랑하는 하루! 저도 그래야 겠습니다 아멘. 좋은하루 되세요 [06/23-07:19]
211.179.143.90 이헬레나: 맞아요 우리가 무슨 권한으로 남을 판단하고 하는 권한이 있겠습니까?
하지만 ………..
나에게 상처를 주는 미운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이 더 어려운것같아 ……..
저도 자매님처럼 마음편하게 주님의 마음을 헤아릴줄아는 마음의 눈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하게 자신의 모든것을 드러내는 묵상이 부럽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자신이 있기때문일 겁니다
저도 오늘하루 남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06/23-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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