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제눈속에 들어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느냐?

세상에 불평거리가 없나 찾아 다니기라도 하듯
툭하면 불평과 비난의 소리를 해대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를 꿰뚤어 본 한 친구가 우정어린 충고를 하였습니다.
불평하는 태도를 고치라구요….
정곡을 찔러온 그 친구에게는 불평 한마디 하지못한 채
그 불평덩어리,판단자는 그 말을 20년도 더 지난 지금까지
생생하게 기억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한가지를 지키기 위해 갖은 모욕과 희생도 감수하였습니다.
덕분에 그 사람은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달았으며,
주님의 말씀을 희미하게나마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18.234.131.203 안나: 착한 불평 덩어리, 판단자 형제님! 불평을 20년 동안이나 침묵하며 인내 할 수 있었다니 대단하십니다. 더더구나 갖은 모욕과 희생을 감수 인내하셨으니 진복자이십니다. 하느님의 말씀은 완고한 저희를 순한 양으로 변화시키나 봅니다. 안나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어요. 마지막 날 까지 화이팅! [06/23-14:30]
218.237.223.134 히나: 소문듣고 설마하고 방문했더니 사실이네요. [06/23-16:00]
218.237.223.134 히나: 복음묵상깊이하고 한손으로 글쓰는 소감이 어떠신가요? [06/23-16:01]
218.237.223.134 211.42.85.34 아만도: 주님께서 한달간만 왼손만 가지고 생활해 보라고 시험하는 겁니다.
그래서 불평도 할 수 없습니다. [06/23-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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