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용서와 화해 사랑

찬미 예수님 !


저희가 살아가면서 가장 하기 힘든 일 중 하나가
용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달마대사는
“마음, 마음, 마음이여!
참으로 알수 없구나.
너그러울때는 온 세상을 다 받아들이다가도
한번 옹졸해지면 바늘하나 쫒을 자리가 없으니”
라고 한탄 했다고 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용서할 수 없는 상처를 가슴에 꼭 안은 체
죽어들 가고 있는지?


 
저희는 매일을 시작하면서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주님께 저희 결심을 전달하고
저희를 용서해 주시기를 청하고 있습니다.


내게 상처를 준 사람을 미워하면서
증오하면서……..
하지만 하느님께서는 원수를 미워하지 말고
화해와 용서를 청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저희는 용서를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앞에 끓어
저희를 위하여 아무 죄없이 돌아가신
예수님의 고통을 느끼면서
증오심을 버리고 용서의 마음이 각인되도록
주님께 청하고 용서가 자신을 위하는 일임을
깨닫고 노력하고 싶습니다.

일곱번씩 일흔번이라도 용서하시라는 주님!
오늘 주님 말씀에
주님께서 하시는 일이 조건을 붙일 수가 없지
않습니까?
무조건 용서와 화해와 사랑을 ………

211.194.124.5 루실라: 바늘 귀 하나 꽂을 자리 없는 옹졸한 사람…바로 제가 아닌가 반성하며 오늘은 좀더 너그러워질 수 있도록 노력애야겠습니다^^ [06/26-07:28]
218.235.165.187 임 찬미: 참으로 알 수없는 마음을 향해 부르짖는 마음 마음 마음이여~ 달마대사가 그러셨다구요? 좋으신 말씀들을 이렇게 함께 나눌 수있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6/26-08:10]
211.173.34.242 비르짓다: 오늘만큼은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그 어떤 느낌에서 지금 화해할 수 있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말자는 의지(?)가 솟아올랐음은 무슨 연유일까했는데, 형제님의 기도덕분이 아닐까합니다. 감사드립니다. [06/26-16:30]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