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
주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짐을 풀었네
주님을 찬양하면서 알렐루야 알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내 주님을 따라가리
매일매일 주님을 부르면서 굳건한 반석 위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오늘 복음 말씀을 통해서
따끔한 채찍을 내리십니다
주님 ! 주님 ! 만 불렀지 주님의 뜻을 알아차리고 못하고
실천하지 않는 저에게 내려신 당연한 결과입니다.
주님의 이름을 빌어 한 일에도 주님께 먼저 영광을
돌리기보다 지가 잘나 잘 한냥 저의 영광으로 차지
하고 맘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듣고도 실행하지 않는
어리섞은 자가 되어버렸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살겠다고
짐을 풀어주신 예수님!
주님께서는 자비하셔서 늘 함께 계시고
내 궁핍함을 아시고 늘 채워 주심에 감사합니다.
비바람이 새차게 불어와도
언제나 굳건하게 버팀목이 되고 작은 것 하나라도
실천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아멘
흑진주: 작은것 하나라도 소중하게 생각하시는 형제님의 마음을 저도 배우겠습니다. [06/26-14:06]
비르짓다: 형제님은 저의 징검다리라는 것을 아시는지요. 풍덩하고 이기심에 빠질 뻔할 때마다 잘 건널 수 있게 하는… 감사드립니다 [06/26-1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