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전 아마도 주님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전혀 없나봅니다…
제 앞에 있는 현실과….
제게 주어질 미래에 대해 절망할 때가 더 많은 걸 보면 말입니다….
주님께 의탁하고 구하기 보다는….
그저 손놓구… 멍하니 않아 있을때가 더 많은 모습을 보면…
제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인가 할 때가 많습니다…
어쩜 지금에 제 모습은…
작은 배안에서 풍랑을 맞아…
이리 저리 방황하고 있는 제자들의 모습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믿음… 구한다고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니겠지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기도문을
매일 매일 외우며..
조금씩 조금씩 노력해야겠지요…
“지금 제안에 주님을 모시기엔 합당치 안사오나…
한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나으리다”

211.42.85.34 루실라: 하얀구름님 넘 오랜만에 오셨네요…제가 얼마나 기다린줄 아세요? [07/01-10:03]
211.179.143.19 이 헬레나: +찬이 예수님
사랑이신 예수님 하얀구름님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자주 이곳에서 뵙기를 청해도 될까요?
하얀구름님을 ….
예쁘실것같아 저도 닮고 싶은 마음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실꺼죠? [07/0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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