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라리 돼지소굴로 보내달라는 마귀들린 사람들은 자신들의 처지를 알기에
그렇게 간청을 했던것인가??
그럼 나 자신은 무엇을 청하고 있나?
혹시 전혀 얼토당토 안하는걸 원하고 있지는 않은건가…
내 처지,내 습관, 나의 모든것을 아시는 주님께서 과연 내가 청한다고 모든걸
다 들어주시는건가…
알아서 판단하시고 알아서 들어주세요!!주님은 저에 대해 모든걸 알고 계신
거죠??모르신다하시면 그만큼 저의 부족이라 생각하고,그럼 또 어찌해야되나?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살아가야지뭐~~
헬레나 자매님처럼 한번 죽기살기로 매달려볼까?자매님 같이 매달려 볼까요?
전 팔힘도 약해서 잘 못 매달리는데..자매님이 도와주셔요.
모든이의 사랑을 받고 살아가기에 저 또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있도록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채워주시리라 믿는 마음으로 …
주님!!
♥♡♥합니다.
제 ♡ 외면하지 마세요…
루실라: 주님께서 다 알아서 들어주시고 채워주시리라 믿으세요…저도 믿겠습니다….날씨는 더우나 마음은 시원하게 보내시길^^ [07/02-07:25]
임 찬미: 지도 팔힘이 약하걸랑요? 함께 매달립시다~ [07/02-07:54]
이 헬레나: +찬미 예수님
흑진주 자매님 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팔씨름해서 이겨본적이 없습니다
지금 미사를 갔다오는데 어떤자매님이 저더러 호박살이라고 놀려요
제 손을 잡아보더니 두부만지는 것같다고 ……
우리모두 함께 하느님께 매달려서 강력본드라도 붙이고 있으면 떨어지지
않겠다는 한심한 생각을 하는 사람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07/02-10:36]
비르짓다: 강력본드같은 믿음을 우리 함께 청해봅시다. 살아계시며 왕하시는 우리의 주님께. 아멘 [07/03-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