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그렇게 햇을거야!.”
오늘 복음을 묵상하며, 어저면 토마사도가 현재의 우리들 모습이구나. 생각해본다.
다른제자들 ,갈릴레아 여인들,마리아 말달레나,엠마오의 2제자,이렇게 여러사람에게 발현하셨는데 유독 토마스 사도에게는 오시지 않았으니,오죽 답답하며 실망스러울까? 생각된다.그래도 사도는 사도들중에 똑똑한분이었고 열정이 대단한분이었다.누구못지않게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자부했을테니까?그래서 오기라도 사도들이 “우리는 예수님을 뵈었소”할때 나는 내눈으로 확인하고 내손으로 예수님의 못자국을 만져보고 옆구리에 손을 넣어보지 않고서는 믿을수없다고 말했을것같다. 아마도 사도께서는 일주일동안 내내 예수님을 생각하며 기도하고 묵상하며 나에게도 예수님의 부활하신 모습을 뵙게 해달라고 기도햇을것이다.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하고 예수님께서는 인사하셨다.토마스에게 네 손으로 만져보아라 또 네손을 내 옆구리에 넣어보아라.그리고 의심을 버리고 믿어라.”하고 말씀하셨다.
토마스는 예수님의 말씀이 끝나자 마자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하고 즉각 응답하시었다.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리던 순간 당신을 사랑하고 사랑하시었기에 보는즉시 감격스러운 신앙고백을 하신것이다.”너는 나를 보고야 믿느냐? 나를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주님 저희에게 당신을 볼수있는 혜안을 주시고 당신을 믿음으로 증거하는 삶을 살수 있도록 지혜를 주소서.
보지않고 믿는이는 행복합니다.
언제나 당신은 나와 함께 계시기때문입니다.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빗소리: 좋은묵상 나누어 주시니 감사합니다…좋은 날 되십시오 [07/03-13:52]
루실라: 역쉬!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신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좋은하루 되세요 [07/04-0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