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정의라고 이야기하는 미국에 사는 아저씨가 있습니다.
그 아저씨는 힘을 내세워서 약한 사람들이나
자신의 취향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괴롭히죠
자기 맘대로 해야 속편한 아저씨랍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예수님 시대부터 아니 그 전부터 있었습니다.
의인과 죄인
선을 긋는 사람 마음인 듯 합니다.
열심한(?) 바리사이가 보기에 세리는 죄인이었습니다.
그들이 보기에.
반대로 자신들은 의인이었습니다.
그들이 보기에…
…..
그런데 오늘도 마찬가지로 그런 일이 내 가까운 곳에서 일어날 수 있습니다.
가정안에서, 직장안에서, 그리고 성당안에서도…
…
예수님의 눈으로 보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판단하고
예수님의 행동처럼 그렇게 움직였으면 좋겠습니다….
